하나의 프로젝트에 프레임워크를 도입할려고 한다면 어떤 사태가 일어날까?
일단 투입된 개발자가 도입할려는 프레임워크를 알아야 할것이고,
모른다면 가르치거나 코드 템플릿만 가지고 개발이 진행된다면 기간안에 끝나겠는가?
접근성이 쉬운 프레임워크는 (순전히 나의 생각이지만..) 일주일이면 주요한 기능을
익히기에 충분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서두로 넘어가자면 접근성의 압박이라고 보는데 ... 개발자 간에 도입할려는 노력만 기울인다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프레임워크의 배타세력이나 고객 설득을 어떠한 방법으로 할것인가?
일단 눈에 띄는 구절이 있어 발췌해본다..
- 코드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 백지의 압박이 싫어서
- 언어의 표준화
- 유지보수성
- 개발 편의
- 뒤쳐지지 않고 있다는 위안
많은 생각들이 정리가 안된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라 너무 어렵군... ㅡㅡ;;
생각의 정리후에 다음에 이어서 ....


